트럼프 "이란과 합의, 최종 확정만 남겨둔 채 대부분 타결…곧 발표"(상보)
  • 일시 : 2026-05-24 05:47:44
  • 트럼프 "이란과 합의, 최종 확정만 남겨둔 채 대부분 타결…곧 발표"(상보)



    [트루스 소셜 자료]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이란과 협상을 두고 "합의는 최종 확정만 남겨둔 채 대부분 타결된 상태(An Agreement has been largely negotiated, subject to finalization)"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서 이렇게 적으며 "현재 합의의 최종 쟁점(final aspects)과 세부 사항이 논의되고 있으며 곧 발표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합의의 이해 당사자인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와도 전화 통화를 했다면서 "그 통화 역시 매우 잘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합의의 여러 요소 가운데 하나로 호르무즈 해협은 개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과 평화 합의에 대한 양해각서(MOU) 관련된 내용을 주제로 주요 중동 국가 정상들과 전화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파키스탄, 튀르키예, 이집트, 요르단, 바레인의 정상들과 "매우 좋은 통화"를 가졌다고 설명했다.

    j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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