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Market Daily 2026-01-19

외환리포트

전일동향
전일대비 3.90원 상승한 1,473.60원에 마감

16일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전일대비 3.90원 상승한 1,473.60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NDF 종가를 반영해 전 거래일 대비 0.30원 상승한 1,470.00원에 개장했다. 전날 10거래일 동안 이어진 상승 행진에 제동이 걸렸으나 하루 만에 상승세가 재개되며, 1,473.60원에 종가(15:30 기준)를 기록했다. 주간장중 변동 폭은 5.20원이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932.14원이다.

전일 달러 변동
시가 고가 저가 종가 (15:30) 평균환율 (매매기준율)
1470.00 1476.00 1469.30 1473.60 1473.50
전일 엔화 변동
시가 고가 저가 종가
926.41 933.41 925.58 932.14
전일 유로화 변동
시가 고가 저가 종가
1705.37 1712.57 1704.28 1709.27
F/X(달러-원) 스왑포인트
1M 3M 6M 12M
보장환율(수출) -0.67 -4.08 -9.17 -17.36
결제환율(수입) -0.44 -3.02 -7.28 -13.93
* 전일자 청약고객이 수취한 스왑포인트로 당일자 청약시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 해당월 말일(영업일)까지의 스왑포인트 기준
* 자세한 사항은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sure.or.kr/rh-fx/index.do)에서 확인가능
금일 전망
위험회피 심리에...1,470원대 중심 등락 전망

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1.45원)를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473.60) 대비 0.35원 상승한 1,472.50원에서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위험회피 심리에 제한적 상승 전망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유력한 차기 연준 의장 후보였던 해싯 백악관 NEC 위원장에 대해 지명 유보 가능성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해싯 위원장을 현재 자리에 그대로 두고 싶다는 발언으로, 상대적으로 매파 성향인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의 지명 가능성이 높아졌다. 대표적인 비둘기파 인사인 해싯의 선임 기대감이 꺾이며 시장 내 금리인하 기대도 후퇴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는 글로벌 강달러를 자극했다. 이에 더해, 그린란드 이슈로 불거진 미국과 유럽 간 무역 갈등 격화 가능성이 시장 내 위험회피 심리를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의 원화 약세 언급과 당국의 경계감은 환율 상단을 제한할 전망이다.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1470.00 ~ 1478.00 원
체크포인트
■ 전일 외국인 주식 매매 동향  :   +4349.99 억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율(NDF)  :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대비 0.35원↑
■ 美 다우지수  :   49359.33, -83.11p(-0.17%)
■ 전일 현물환 거래량(종합)  :   72.71 억달러
■ 전일 외국인 채권매매 동향  :   +1889 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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