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전일대비 0.10원 상승한 1,473.70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NDF 종가를 반영해 전 거래일 대비 0.40원 상승한 1,474.00원에 개장했다. 약달러와 엔화 강세 흐름은 환율에 하방 압력을 가하며, 1,473.70원에 종가(15:30 기준)를 기록했다. 주간장중 변동 폭은 5.00원이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931.95원이다.
| 전일 달러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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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엔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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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유로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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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달러-원) 스왑포인트 |
* 전일자 청약고객이 수취한 스왑포인트로 당일자 청약시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 해당월 말일(영업일)까지의 스왑포인트 기준
* 자세한 사항은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sure.or.kr/rh-fx/index.do)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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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1.70원)를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473.70) 대비 0.10원 하락한 1,471.90원에서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소폭 하락 전망한다. 최근 트럼프 행정부가 국가 안보 및 자원 확보를 이유로 그린란드 매입을 추진하며 미국과 유럽 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그린란드 매입 협상과 관련해 영국 등 유럽 8개국에 대해 2월 1일부터 10%, 6월부터는 25% 관세 부과 방침을 예고했다. 이 조치는 미국의 그린란드 매입 완료 시까지 유효하다고 발언하며, 동맹국과의 무역 전쟁 재점화 우려가 확산되었다. 이에 더해 일본 정부의 개입 가능성 언급으로 엔화 강세가 나타나며 환율에 하방 압력이 가해지는 모습이다.
다만, 위험선호 심리 위축과 수입업체 결제 등 달러 실수요 매수세는 환율 하단을 제한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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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468.67 ~ 1476.33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