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환율은 NDF 종가를 반영해 전 거래일 대비 3.90원 상승한 1,530.90원에 개장했다.
외국인 주식 매도와 엔화 약세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며, 전일 대비 10.00원 상승한 1,537.00원에 마감했다. 주간장중 변동 폭은 10.10원이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951.19원이다.
| 전일 달러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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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엔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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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유로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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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달러-원) 스왑포인트 |
* 전일자 청약고객이 수취한 스왑포인트로 당일자 청약시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 해당월 말일(영업일)까지의 스왑포인트 기준
* 자세한 사항은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sure.or.kr/rh-fx/index.do)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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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95원)를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537.00) 대비 1.35원 상승한 1,537.40원 에서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강달러 압력과 엔화 약세로 제한적 상승 전망한다. 미-이란 협상 진전 소식과 원유 공급 가능성에 국제유가는 2% 이상 하락하며 미-이란 전쟁 발발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매파적 연준으로부터 비롯된 글로벌 강달러 분위기가 부각되고 있다. 또한 BOJ의 금리 인상 이후에도 엔화 약세 압력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원화에 부담을 더하고 있고, 라가르드 ECB 총재가 유로존 물가가 물가 목표에 복귀할 것으로 예측하고 점진적인 정책 조정만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유로화가 약세를 보이기도 했다. 이러한 대외 재료들을 소화하며 금일 환율은 상방 압력이 우세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당국의 미세조정 물량 유입 경계감과 수출업체 고점 매도 물량은 환율 상승폭을 제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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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530.00 ~ 1542.67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