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환율은 NDF 종가를 반영해 전 거래일 대비 0.40원 상승한 1,549.90원에 개장했다.
엔화 약세 흐름이 환율 상승을 부추기며, 전일 대비 5.50원 상승한 1,554.90원에 마감했다. 주간장중 변동 폭은 11.70원이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956.27원이다.
| 전일 달러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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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엔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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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유로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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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달러-원) 스왑포인트 |
* 전일자 청약고객이 수취한 스왑포인트로 당일자 청약시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 해당월 말일(영업일)까지의 스왑포인트 기준
* 자세한 사항은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sure.or.kr/rh-fx/index.do)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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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85원)를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554.90) 대비 3.25원 하락한 1,550.80원 에서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글로벌 달러 강세와 실수요 매수세로 제한적 상승 전망한다. 간밤 워시 연준 의장의 발언이 시장의 기대보다 매파적이지 않았다는 안도감에 달러 강세가 주춤했으나, 물가안정의 중요성을 강조한 점과 미 고용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감으로 강달러 지지력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아울러 엔화 약세 흐름과 글로벌 증시 부진에 따른 국내 증시 외국인 매도세도 원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금일 환율 상승 압력이 우세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수출업체 고점매도 물량의 유입과 당국 개입 경계감은 환율 상단을 지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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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545.25 ~ 1556.50 원 |